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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새 앨범 키다리의 선물 흥 듣기 /가사

노래

by 부자 마당 2025. 3. 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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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미스터트롯' 무대에서 30cm나 훌쩍 자란 소년, 이제는 트로트를 넘어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펼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2025년 3월 13일, 정동원이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하고, 그 어느 때보다 '흥!' 넘치는 컴백을 알렸습니다.

곡정보

아티스트:정동원
장르: 댄스/팝, 발라드, 성인가요
스타일: 발라드, 댄스 팝, 팝 락, 트로트
발매일: 2025.03.13

 

3년 4개월의 기다림 '키다리의 선물'

2021년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정동원은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라 굉장히 많이 준비했다. 설레기도 하지만 활동을 앞두고 많이 떨린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신곡 발표가 아닌,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과도 같습니다.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감을 받아, 팬과 정동원이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고받는 존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흥 과 꽃등 상반된 매력의 더블 타이틀곡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더블 타이틀곡입니다. 트로트 기반에 힙합과 EDM 댄스를 접목시킨 신나는 곡 '흥!'과 섬세한 보컬과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곡 '꽃등'은 정동원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 : 트로트에 힙합과 댄스를 더한 파격적인 시도! 래퍼 김하온(HAON)의 피처링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정동원은 "장르적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 꽃등: 첫사랑의 순수하고 한결같은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발라드. 정동원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아름답게 풀어냈습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트랙

이번 앨범에는 설운도, 윤명선, 알고보니혼수상태 등 특급 제작진들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선물', '화양연화', '쇼 업(Show up)', '사랑을 고백할 나이', '다시 1,2,3,4', '네잎클로버', '어떤 바람이 불어도, 어떤 계절이 다시와도', '먼 훗날 우리' 등 총 14개의 트랙은 트로트, 발라드, 댄스,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릅니다.

정동원,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

정동원은 "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성장한 만큼, 철든 만큼 보답해드리겠다는 의미의 앨범"이라며, "대중들이 희망을 얻는 노래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JD1으로 활동했던 그는 "부캐 활동은 '육각형 아티스트'로 가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원의 '흥!' 넘치는 컴백,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정동원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육각형 아티스트'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그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작품입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 세계에 더욱 기대가 모아집니다.

정동원 흥 듣기

 

정동원 흥 가사 
 

(흥) 무슨 일이 생겼나요
(흥) 혹시 나 때문인가요
그대 기분, 나의 기분
가슴이 미어지네요

삐죽 튀어나온 입술
그대의 내숭 그저 귀여운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도 내 님 따라 따라 따라 비추거라
등을 돌리는구나, 사필귀정이로다
따신 나의 품에 안기리다

히죽 웃는 그대 미소
내 맘을 붕붕 그저 어여쁜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그대 마음에 달라붙어 버려
무도회장에 있는 듯이 올라가는 흥
하늘에 떠 있는 달은 우리를 밝히네
너무 높이 올라가는 내 마음은 구름
이제 내게 말해줘요 원하는 게 있다면
산이든 바다든 건너버려 난 부릉
달려 네 품 안으로 가 슝
이거야 삶이란 건 취한 채로 꾸는 꿈
풀어 나의 코와 살을 던져 너의 도화살을
나에게로 아침해가 뜨면 밤은 도망가듯
멀어지지 말아 우리는 정답을 알아
불어오는 바람 따라 너에게로 갈 뿐
건너버려 바다 이름 대봐 오대양은
우릴 갈라놓을 수 있을 리가 없어
나는 날아 새가 되어 노래하듯
너무도 자유로이 살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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